이스라엘에 남아서 유대인들하고 공존하면서 세속화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들은 남고 


하마스처럼 죽어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5만 10만 단위로 쪼개서 아프리카나 중동 국가들한테 보조금 주고 땅 구매해서 이주 시키기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공존하겠다는 의사의 상징으로 하레디에 대한 지원 전부 끊고 유대교 근본주의 배제하는 모습 보여주고(개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사람들 동화 시키면 서안쪽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그런식으로 이스라엘이 흡수해서 개종시키거나 세속화 시키면 안되나 




못살겠다 하는 놈들은 내보내고, 공존할수 있는 놈들은 시민권 주고서 같이 살아가는게 해답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