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개념글 댓글 보니까
두산이 3d 프린터로 부품 만드는 건 감항인증 받아야하는 엔진에는 쓰기 힘들다는 댓글이 있던데
민항기야 여러 국가를 운항해야하니까 빡신 미국이나 유럽 감항 인증을 받아야하지만
한국(또는 수출 국가)에서만 날라다닐 전투기 엔진을 한국 외 국가의 감항인증을 받을 필요가 있어?(진짜 잘 몰라서 묻는 거임)
한국 내 감항 인증이면 신기술에 대해 어차피 좀 널널하게 할 수 있는거 아냐 특히 쌍발기인 점을 감안하면?
아래 개념글 댓글 보니까
두산이 3d 프린터로 부품 만드는 건 감항인증 받아야하는 엔진에는 쓰기 힘들다는 댓글이 있던데
민항기야 여러 국가를 운항해야하니까 빡신 미국이나 유럽 감항 인증을 받아야하지만
한국(또는 수출 국가)에서만 날라다닐 전투기 엔진을 한국 외 국가의 감항인증을 받을 필요가 있어?(진짜 잘 몰라서 묻는 거임)
한국 내 감항 인증이면 신기술에 대해 어차피 좀 널널하게 할 수 있는거 아냐 특히 쌍발기인 점을 감안하면?
국군도 소비자인데 국익을 위해서 결함이 있을지도 모르는 물건을 일단 사준다는게 뭔말인
서방권 항공 제도는 대부분 미국을 기준으로 하는데....미국 감항 인증도 엔진쪽은 별거 없을껄? 다만...물건을 판다라면 제작사가 알아서 증명서류를 내야 할꺼야. 알아서가 제일 무서운거라 보수적으로 나가는듯
보통은 한국내에 인증해줄 기관이 없어서 그런거 - dc App
미국의 경우라면 제작사가 알아서 증명 계획을 세우고, 미군이 확인후 MTC(Military Type Certification) 내주는거라고 알고 있어. 그러니 보수적으로 나갈수밖에 없긴 한데... 우리는 좀 널널하게 할 수 있는거 아니냐라고 묻는다라면 군과 친하냐라고 적고 싶네
군용항공기도 감항인증은 받아야됨 근데 민간이랑 별도라서 좀 널널하게 할수는있음
군용 엔진을 따로 민간 협회에서 감항 인증해서 등록해 주거나 그러진 않는 걸로 아는데 단지 군용 엔진을 개발하고 운용하는데 편의상 민간 기준을 기본으로 두고 미국 이나 유럽의 군용 엔진 기준에 맞춰 인증할걸 예를 들면 러시아 군용 엔진은 유럽이나 미국 인증 받아서 수출하고 그러는 게 아닌 것처럼
제일 좋은건 그 어디에서든 통하는 확실한 서류와 자료와 기록일꺼다. 물론 대에충 넘어갈수 있냐라고 하면 그건 군의 마음일껍니다 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