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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를 차고, 식서(장식용 밧줄)가 달려 있어 장성급으로 추정된다.


원본 사진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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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과 같은 날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출전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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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로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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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환과 닮아 보인다.


민영환은 1905년에 자결했기 때문에 민영환이 맞다면 이 사진은 1905년 이전에 촬영된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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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풍채가 있는 체격의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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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철과 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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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철과 민영환이 맞다면, 본관이 같고 항렬도 같은 뻘이니 둘이 이렇게 붙어서 보는 것도 자연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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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잘 감이 오지 않는다. 


오른쪽의 인물은 입이 약간 돌출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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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설과 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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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윤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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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인물은 눈을 감고 있는 건지 떴는데 눈이 작은 건지 감도 잘 안 온다.


눈썹이 약간 짙고 얼굴이 마르고 길쭉한 형태로 보인다. 


이 사람은 도저히 모르겠다. 


사진이 알려져 있지 않은 대한제국군 장성이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