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Pattle (사진 좌측)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생, 80, 33 전투 비행대 비행대대장 역임
1940년 6월 부터 1941년 4월 20일까지 기록상으로는 50대 (최소 수치 40대 최대 추청 격추 60대)의 이탈리아와 독일 공군기 격추
글레디에이터와 허리케인 탑승
사실상 국내에서는 마이너 전선인 북아프리카 전선 초반과 그리스 전선에서 활약한 에이스라 인지도가 낮은 인물임
그나마 소설로 꿈도 희망도 없는 전력으로 추축국 공군과 싸운 당시 영국공군의 상황을 보여주는 작품이 있는데
패틀과 같이 그리스 전선에서 종군한 로알드 달(Roald Dahl)이 1946년 출간한 단편소설집 Over to you (한국 번역명 - 어제는 아름다웠네)에 수록된 카티나가 관련 소설임.
관심 있는 군붕이는 읽어보는 걸 추천함
https://blog.naver.com/naljava69/223119241345
영연방 최고의 에이스 - 마마듀크 패틀그의 콜사인 "팻"을 붙여 보통 팻 패틀(Pat Pattle)로 알려진 마마듀크 토마스 세인트 존 패틀...blog.naver.com국내 넷상에서 패틀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한 건 해당글이 유일
미드웨이에 나오는 이런 항공기 조종사들 존경함 이때는 표적물 관리를 못해서 본인 시력아니면 뒤에 앉은 사수와의 호흡하고 적 전투기 잡던거 역사적인 기록보다 개인기본기가 전과로 나온거
패틀 일화 찾아보면 압도적으로 불리한 전력으로 어떻게든 방어하려던 그리스 전선 영국공군 조종사들의 투쟁이나 다름 없더라...
한글을 잘 못배워서 표현이 서투르다
@투하체프 위에 댓글 쓴거 말하는거 아녀?
@ㄹ실치킨 아; 이건 내가 실수한 것... 미안해유!!!
저 분 자료 찾아보려다가 자료가 별로 없어서 당황했었는데. 격추 대수도 추정 뿐이라니까 더 놀랐던. - dc App
패틀이 속한 비행대들이 그리스 전선이 속수무책으로 밀리면서 급히 철수 하느라 소실된 기록들도 많기도 하고 비교 대조할 독일기 손실 기록은 대전 중 연합군 폭격에 관련 보고서들이 날아가 버린게 아무래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