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디야 가지 왜 스타벅스 가지? 

이게 나같은 범인의 한계임. 경제학교과서에서 브랜드 가치 배우긴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루이비통 천만원짜리 가방은 내 뇌에서 이해를 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