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야 중국이 있긴 한데..... 그래도 뭐 해경으로 적당히 이양만 잘되면 문제 없을거 같고, 경상도쪽 해감대대들은 국군하고 자위대 감시자산들 덕지덕지 박혀있는 시점에서 지금 규모 유지할 필요 있음? 싹다 과학화 돌리고 기동대도 더 감축해도 될거 같지 않음? 당연히 전시에는 향토예비군 아저씨들이 증가초소 점령하는식으로 돌리고 그짓 하는거보다 보병사단 하나 통폐합 하는게 더 효과적인가?
다대포 무장 간첩 침투 사례가 있어서 쉽게 줄일지는… - dc App
좀 예전일이라 과학화된 지금이랑 단순비교는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선례라는게 무섭구나
존나 글이 지역떡스러운데 어렵네 단순초계는 야간에 열상 카메라 다있고 북괴의 침투는 어느정도 예방하겠지
이번에 제주도 중국에서 넘어오는거 보고 쓴거지 지역 뭐 굴릴의도는 없었어
민간 인력이 부대에 더 들어와주는게 안되면 더 줄이기 어려울거임 2년전에도 부대관리 자체가 힘들었음
해경으로 일부 이양하는거 생각하긴 했는데 거기 돈쓰는거보다 보병사단 인력다이어트가 더 효율적이려나
제도 자체가 그걸 막고 있는게 대공혐의점 있으면 군 수사기관으로 넘겨야해서 경찰이 감시를 맡으면 유사시에 대응시간이 지연됨. 애초에 달에 서너번씩 부유물로 대공혐의점 있는지 여단에서 조사관 보내는데 그때마다 경찰이랑 협력하려면 여러 사람 대가리 깨짐
그니까 향방이나 경찰이나 대응능력 자체는 비슷한데 향방이 그걸 맡고 있다는게 행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효율성이 있는거임. 병무청에서 부대관리를 전부 민간인력에 내주지 않으면 감축했을때 감시임무도 훈련도 안됨
부유물도 대공혐의점 빡세게 보는구나 업무량 고려하면 쉽지 않겠네
그 노크사건 이후로 당직체계는 전쟁광들이 득세함 ㅋㅋㅋ 40년 된 녹슨 서방제 탄약 하나 발견되도 소령들이 빨갱이드보크라고 답정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