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 이후 소련 기갑이나 2대전 말 독일군 전차 장갑은

품질이 낮아지고 용접도 부실해져서 스펙상 장갑은 뛰어난데

비관통 철갑탄이나 고폭 두들겨 맞다보면 장갑이 깨지거나 아예 용접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황당한 일도 꽤 있었다는데

이건 요즘 전차들도 적용되는 일임?

아니면 기술 발전해서 이제 그런 일까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