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이 오면 

중대 게시판에 게시를 한다

여러 행사나 공모전 같은것도 많다

공지를 해놓으면 찾아와서 하겟다는 친구도 생기고 안오는 것도 잇다


그 중에는 불우 이웃 장학금 신청 같은 것도 잇엇다


대댐이 공문을 보고 중대에 해당하는 친구가 잇으면 보고해서 조치하랫다.


떠오르는 친구가 잇어 불러서 지원할 생각이 잇냐니깐 할거란다


서류 뽑아주고 행정반에서 양식 채워오라니깐


지원 동기부분이 엉망이다.


지원동기 한장을 내가 다 다시 써주고 인사과로 웹메일.보냇다.


몇달이 지나고 중대장을 마치고 문자 한통을 받앗다


선발되어 100만원 정도 지원받게됫다고 감사 하다는 문자엿다.


뿌듯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