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이랑 장교는 일단 패스하고, 육군에서의 병사 천명과 해군에서의 병사 천명은 각 인력이 부담하는 가치가 훨씬 다르지 않음?
3군 다 인력 부족해서 난리나는 건 아는데, 그렇다면 알보병 인력들을 줄이고 빼서 해군-공군 같은 기술병과로 돌리는 게 같은 수의 인원을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으로 쓰는 게 아닌가 싶어서 ㅇㅇ...
다시 말하지만 육군이라고 사람이 넘쳐난다는 말은 아님,
해군에서 배 태울 사람 부족하니 배 못 뽑는다! 같은 말이 나오면 그냥 우선 육군으로 갈 병력 해군으로 가도록 유도하면
급한 불이라도 대충 끄면서 한정된 병력자원을 그나마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하는 말임 ㅇㅇ
육군에 처음가서 아무런 경험없이 그분들 징집해서 해군 수상함에 가실 의향물으면 누가 찬성하나 이거 최초에 징병검사부터 점검해야되는 문제인데
ㄴㄴ 육군에서 병으로 지내고 있는 사람을 프레스-갱 하자는 소리가 아니라, 어차피 병력자원 수는 정해져 있으니 그 안에서 해군으로 좀 더 가도록 유도하는, 시스템 차원에서의 조정을 얘기하는 것
해군도 배 안타려해서 6개월민 배타면 워터공익 쌉가능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는데 어캄
앗ㅋㅋㅋ
통합군 개념으로 가자 훈련소에서 1달 훈련받고 갑판병 6개월후 알보병 11개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