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팔기군들 뭐 말도 제대로 못 올라타는 ㅂㅅ들 천지였다니까
총격 한방에 우르르 도망치기 바빴다니까 얼마나 수준이 처침했는지 답이 나옴
애초에 서구군대 상대로도 상당한 피해 강요하던 인도나 이란권까지 안 봐도
영국군이 아예 철기조차 못만들던, 석기시대 수준의 문명을 자랑하던 저기 폴리네시안 원주민들이랑 교전하는 과정에서 훨씬 피해가 컸음
솔직히 내 의견 말하자면 당시 영국군이 냉병기 들고왔어도 청군이 무난하게 쳐발렸을거임
이게 참 중요한게 나중에 40년쯤후에 청불전쟁에선 프랑스군 상대로 꽤 선전했는데 그 이후 군대 꼴이 다시 병신되면서 청일전쟁에선 또 쮸글하게 병신짓하다가 영혼까지 털림
당장 단발성전투에 운도있지만 창칼들고 영국군 다굴쳐서 이긴 우가맨들도 있는거생각하면
네팔 애들 영국 상대로 잘 싸웠던거 생각하면 이 말이 맞지 뭐 나는 사실 영국 애들이 당시 청나라 상대로 전쟁 벌이려고 했던게 신기하더라 실제로야 오합지졸이었지만 서류상으로는 분명히 자기들 보다 훨씬 쌘 군대라고 생각했을텐데
사실 처음 작계는 걍 좀센 포함외교정도였을걸?근데 막상 붙어보니 생각보다 병신이었고 어어어하다 난징도 털고
지휘체계의 문제라고 봄. 아편전쟁 개전직후 영국의 20척의 조지 엘리엇 함대가 임칙서가 직접 지휘하는 광저우를 공격하려고 했을 땐 임칙서가 사전에 11개의 포대를 구축하고 12000명의 병력을 사전에 배치해놓았는데, 영국함대는 몇번의 위력정찰 이후 광저우의 직접 공략은 포기함. 대신 북상해서 제대로 대비가 안된 다른 곳을 두들겨 청황제는 임칙서가 태만해서 영국군을 놓쳤다고 생각해 해임해버리고 그 이후부턴 영국군이 공격을 꺼릴 곳이 없어짐.
청불전쟁 하는거 보면 이 병신들이 아편전쟁때만 이렇게만 했어도 원명원은 남았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