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 2034년 : 59대 총 11년 사업기간.


F-15K 60대 도입 기간보다 김.



이유가

기존 성능개량 사업 대비 책정 예산보다

1조원 가까히가 늘어나 버림.


사업 예산은 분할로 납기가 되는 형식인데,

한정된 국방비와 여타 사업들 비용과 함께 운영이

되어야 해서

사업기간을 대폭 늘려 예산 지불 기간을 늘리게 된 것임.



앞으로 국방비를 늘려 가는 방침이라 그런건지,

F-15K 성능개량 사업에 예산 할당을 더 주기로 해서

총 사업기간을 축소시킬 계획이라함.


안모 편집장 피셜.




2035년(2030년 중반이면)이면

F-15K 성능개량형도 우리 공군에게는 최신형 이지만,

성능개량형이 과연 주변국과 그 시기 트렌드 대비

상위급은 아닐 거라는 언급도...





F-35A의 추가 도입 가능성도 언급함.

실제로 공군과 합참이 고려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이유는

주변국들의 공중전력에 대비한 적정 수준의 전력이

크게 대두되는 상황이라서 임.

(중국의 5~6세대 거대 전력? / 일본의 F-35시리즈 숫적우위와 6세대 개발과 획득? 우리는 주변국들이 6세대 전투기 전력화 할 때 5세대 전투기 열심히 캐고 있어야 한다는..)



KF-21EX라는게 실제로 어느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태어날 지

확실치 않고 언제 개발 완료되어 전력 배치가 될지도 현재로써는 불분명하다.

사업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법이고

냉정하게

2025~2040년대 사이에 우리 공군운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 59대로 북한과 주변국들을 상대해야 한다.

라고 이유를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