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가 대충 망하고 카를로스가 프랑크를 통일하고
기사 계급 안정화를 위해 수도원 마다 교육시설을 세워 개망나니들 교육시키고.
지원을 빠방하게 받은 수도원들은 고대서적과 성서와 주석본을 필사하기 시작했고
이후 성유물에 기도하고 책으로 지식을 얻고자하는 순례자들이 많아지며 수도원이 활발해졌다는데
당시 여행은 자살행위라 할 정도로 위험했다는데 굳이 이런걸 하던 이유는 뭐였을까.
삶이 박복해서 진리라도 탐구하고 싶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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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알기를 원한다 - dc App
학습하면 만족감을 얻게끔 진화했나보지
호기심은 생명보존욕구보다 앞선다. 개소리같지만 역사가 증명함
각 인간은 이해와 논리가 있지만 집단은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행동하지 않음
나한테 위협이되는 다른이들을 유리한 위치에서 담그기 위해서지
재밌으니까. 물리 수학이 어려워도 좋아하는 사람 많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