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가 대충 망하고 카를로스가 프랑크를 통일하고
기사 계급 안정화를 위해 수도원 마다 교육시설을 세워 개망나니들 교육시키고.

지원을 빠방하게 받은 수도원들은 고대서적과 성서와 주석본을 필사하기 시작했고
이후 성유물에 기도하고 책으로 지식을 얻고자하는 순례자들이 많아지며 수도원이 활발해졌다는데

당시 여행은 자살행위라 할 정도로 위험했다는데 굳이 이런걸 하던 이유는 뭐였을까.

삶이 박복해서 진리라도 탐구하고 싶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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