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기 - 영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주권에 강한 침해 당하고 대기근

2차대전기 - 영국과 소련 군대에 빠르게 탈탈 털리고 항복

50년대 - 영국과 미국의 쿠데타 사주로 인한 독재 왕조 강화

80년대 - 혁명과 스탈린급 숙청으로 인한 혼란을 틈탄 이라크 군대로부터 능멸, 서방으로부터 강한 경제 제재

최근 - 각종 불법 행위로 아직까지도 서방의 샌드백 역할

서양 국가들 입장에서 이란처럼 개병신 무기시험장급 심심하면 돌려팼던 국가가 또 없을거고 이란은 이 꽉 물고 핵개발 하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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