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ADEX 공동운영본부측에 따르면 "APEC 정상 및 각료회의가 10월에 개최돼 회원국의 정상과 각료뿐 아니라 주요 기업 CEO 등 많은 인원이 참가해 서울공항의 사용이 일부 제한된다"고 지난 4일 장소 변경 사유를 회원사등에 밝혔다. 2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담이 올해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되면서 서울공항을 이용하기 때문이다.서울공항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걸쳐 있으며 국가원수 및 국빈 전용 공항이다. 이 공항에 주둔한 제15특수임무비행단의 주요 임무 또한 국빈 영접 및 경호다.


운영본부측은 "서울 ADEX는 실내 전시뿐 아니라 야외 전시와 에어쇼를 포함한 종합적인 전시회로 개최돼야 하나 현 상황을 고려할 때 킨텍스를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다"며 "10월 넷째주인 20∼24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이번 ADEX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서울공항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개최장소와 일정이 변경된 것이다.


[단독]올해 10월 서울 ADEX  실내 전시회는 일산 킨텍스, 에어쇼는 서울공항 분리개최 이유는 ?APEC 정상회담과 일정 겹쳐 실내 전시·야외전시장은 서울공항 대신 킨텍스서 개최 10월 20∼24일 개최…서울공항은 야외전시와 시범비행 에어쇼 등 분산개최 홀수해에 매년 10월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던 ‘서울 국제n.news.naver.com



그런데 2023 하고 비교 해보면


장소가 두개로 분리 되었다고


돈 따로 받는거 조금 그렇지 않나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