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약 발명 됐을때인데 방수 기술은 없을테니 자연스래 비오면 전투를 못할테고, 이성계 4불가지론 중 하나도 "활의 아교(민어 부레로 만든 접착제)가 녹는다"였고, 움직임 자체도 서로 어려워지니 군인 입장에선 비가 내려야 이득이네? 비 계속 내렸으면 좋겠다!
라는 유언을 남기고 수인성 전염병으로 죽었댄다. 묻어줄 사람?
화약 발명 됐을때인데 방수 기술은 없을테니 자연스래 비오면 전투를 못할테고, 이성계 4불가지론 중 하나도 "활의 아교(민어 부레로 만든 접착제)가 녹는다"였고, 움직임 자체도 서로 어려워지니 군인 입장에선 비가 내려야 이득이네? 비 계속 내렸으면 좋겠다!
라는 유언을 남기고 수인성 전염병으로 죽었댄다. 묻어줄 사람?
라고 생각하다가 악으로 깡으로 방수 커버 씌우고 와서 털림
원래 사람은 밤엔 자야 하는 거라고 밤에 경계도 안 서던 시절도 있긴 했다더라
비오면 일단 옷이고 무기고 다 젖으니까 더 짜증날듯 뭘 씌운다고 해도 그것도 귀찮잖음 군인은 비오면 왔다갔다 움직이는 것 자체가 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