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중월전쟁에서 도시 여러개 따보고 80년대에 그 처참했던 중국군 수준으로도 국지전에서 베트남군 쳐바르고 주요 요충지들 병탄하고 해전도 좆발라서 남사군도 뺏은거 보면 그냥 미국의 정치적 삽질일 뿐이었다는게 간접적으로 느껴짐
우린 그걸 졌다고 부름
군사적으로는 당시 중공군 수준한테도 계속 밀려서 최종적으로 서울 이상 면적을 뺏길 정도였음
주력부대 캄보디아에 있음 + 군수품 자급도 못하는 수준국가임 인 베트남 상대로 중국군이 못이기면 그건 지휘관들이 단체로 혀깨물고 자살해야되는건데? - dc App
중국이라고 최정예 제남,선양군구 끌어온거 아님+베트남도 남부 정예병 끌어와봤지만 국지전서 계속 털림 이게 미군은 고사하고 질적으로 당시 북괴랑 엄대엄하던 짱깨 상대로 드러난 실체임
@ㅇㅇ 그리고 제일 중요한점은 캄보디아에 있는 주력군을 캄보디아에서 빠져나오게 할려는건데 그걸 결국에 못했다는건 중국군의 의도대로 흘러가지도 못한거지 - dc App
@독징징할복앙망 그거 빼와도 개털려서 주요요충지 잔뜩 뺏김
그리고 남사군도는 남베트남이 점유하던 74년에 삥뜯은거고 - dc App
1988년에도 군도 뜯어냄
@ㅇㅇ 88년이면 안그래도 베트남 그지새끼들이던놈들이 더 거지가 됐을시절인데다 베트남 해군은 지금도 구축함은 고사하고 호위함이 최대함급일정도로 해군약체중 약체임 - dc App
@독징징할복앙망 그래서 느그튀기 주장마냥 미국이 군사적으로 밀려 패배한건 아니라는거
무슨 미사여구를 갖다붙여도 전략목표 달성못했으면 패배맞음
튀기들은 역시 문맹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