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병들임. 강화도 지방군들.
원래 진무영인데 흥선대원군 때 팍팍 밀어주기 시작해서 5군영이랑 동급 되곤 지원도 많이 받았음. 고종 초기엔 친군영으로 격상되기까지 했고(친군심영)
동학농민운동 진압 때 홍계훈이 쥐고 있던 예비대이자 김개남 잡아온 것도 이 부대고, 1896년에는 수원/용인 일대에도 파견됐음
1898년 신축민란 때에는 제주도에 진압군으로 파견되었던 데다가 1900년에는 함경북도 진위대에 보충병으로 들어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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