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민족적 자부심 내지 순교자가 될 수 있었다는 점은 동의하는데 전력에서 너무 쨉도 안되지 않음? 여단급 이상 제대는 없는 10개 연대 규모 육군 유지하기도 벅찼는데. 대한제국군이 싸웠으면 아무것도 안해보고 망했다는 욕은 안 먹었어도 결과를 알면서도 사지에 내몰았다는 비난을 들었을지도 모르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