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3.5세대 전차들이 밟은 길을 따라갈것 같네요. 차세대 전차들의 키워드를 보면 우러전의 결과를 바탕으로 과도한 중량배제, 방어력 증진보단 피탄거부 중시, 등이 있는데 K1 전차도 피탄거부를 중점으로 중량을 최대한 줄이고 소형화시킨 전차이지만 확장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개량에 어려움을 겪는걸 보면 아마도 차세대 전차의 40톤대 중량 트렌드는 4세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트렌드같고 이후부터는 확장성 중시 및 방어력 증대를 꾀하기 위해 다시 중량과 크기가 확 커질것 같네요.(중량은 돌아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