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세자의 시신이 피부가 검어지고 이목구비에 피를 흘렸다 = 어지간한 맹독으로도 불가능한 현상, 부검의들이 부패한 시신에서 흔하게 보는 모습
소현세자가 죽기 전 인조의 행적 - 침의 2명만 자신의 곁에 남기고 모든 어의를 소현세자에게 한 달간 투입
상태는 잠시 호전되었다가 갑자기 쓰러지고 돌연 사망 (현대 의학자들은 당뇨 추정)
죽고난 후 인조의 행적 - 자신의 건강도 안좋았음에도 일주일간 식음을 전폐.
그 후로 봉림대군의 왕위 계승 정당성을 위해 소현세자의 아내인 강빈과 그 아들들을 숙청한 것을 사실이지만, 소현세자 독살설은 최근 숭정원일기와 여러 사료들의 번역이 점점 이루어져서 근거가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짐.
최?근
자식이 외로울까봐 며느리도 같이 보내버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