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만에하나 북한 정권이 붕괴가 되든 북한이 망하든 했을 때 중공을 상대로 유리한 포지션을 점할거 아님 아무리 한반도는 원래 한민족 땅이라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녘땅을 타국으로 인정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명분차이가 엄청 클 텐데
통일반대론자새끼들은 그걸 이해할 지능이없음.
쟤네는 지능이 없는게 아니라 양심이 없어서 그런거임...
@ㅇㅇ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41004025100504
스타링크보다
USB가 더 나으니까요.
@ㅇㅇ 스타링크 시스템을 잘 모르는것 같은데
통일은 맞는데 북진은 아님
북진이 군사적인 의미로만 있는건 아니지 않나 만약 그렇다면 북진은 빼는게 맞는듯
우리의 땅으로 하면 좋든싫든 북쪽 일에 끌려가야 하는 문제도 생기지 않을까? 일이 닥치고 최악의 상황이 발생해도 나갈 명분이 없잖아
대놓고 말해서 북한으로 올라오지 말라고 중국이 군사적으로 도발하면 물러나기가 힘들어지잖아
그건 맞는데, 그렇다고 본문 상황이 진짜 발생했을 때 땅 한뼘이라도 중공에게 넘기게 되는 상황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생각
@ㅇㅇ 동의함
@딸기잼바른토스트 그리고 북한이 스스로 망했는데 중공이 앞뒤 엎어놓고 남한 올라오지 말라고 하는 상황은 일어날 수가 없다던데 그건 사실상 침공이라
그러면 기본 범위를 넘는 광범위한 징병을 하고 증세를 하더라도 싸워야 하는거야? 그건 에바지 않나...
그리고 6.25때 올라갔었을때도 중국이 딱히 명분 없어도 내려왔잖아
딱히 시진핑핑이 명분이나 국민의 의견을 고려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딸기잼바른토스트 글고 625때는 항미원조라는 명분을 내세웠음.. 북한이 붕괴되고 남한이 평화통일 하러 올라가는 상황하고는 차원이 다른 문제임 그건
@딸기잼바른토스트 글고 시진핑이 진짜로 아예 명분 조까고 전쟁 마구 일으킬 수 있었으면 대만하고 지금 싸우고 있겠지
실제로 그런 상황이 일어나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몰라도, 그런 시나리오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
어찌됐건 나중에 통일할거니 추구하는 척을 해야하는데 대비는 필요없다고 하지 말자더라 뭔지 모르겠음
ㅇㄱㄹㅇ
명분 쌓아두기지 이거 이해 못하면 통일 이야기는 안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