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연설에서 "참전용사들이 이룩한 승리는 절대로 훼손되어서는 안될 조선인민군의 위대한 명예를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국가존립과 발전에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거대한 공적"이라고 추켜세웠다.


지난 달 연설



나는 이 자리를 빌어 고결한 마음을 지니고 우리의 영웅적인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아름다운 소행을 발휘한 지원자들과 기부자들에게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9월 22일 연설


원래 북한 문화어로 표현하면 참전렬사 내지는 전쟁로병이라 불러야 함. 참전용사는 남한식 표현.


그러므로 김정은은


괴뢰말투사용죄(제58조) “괴뢰말투로 말하거나 글을 쓰거나 괴뢰말투로 된 괴뢰말 또는 통보문(문자메시지), 전자우편을 주고받거나 인쇄물, 녹화물, 편집물, 그림, 사진, 족자 같은 것을 만든 자는 6년 이상의 노동교화형에 처한다. 정상이 무거운 경우에는 무기노동교화형 또는 사형에 처한다."



당장 무기노동교화형에 처해야 하는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