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에서도 슬슬 쓰기 시작한다는 것 같기도 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 전부 연구하거나 배치해보는 중이기도 한 거 같고.


내 생각이지만, 보병의 외골격도 드론처럼 트렌드 이전에 결국은 가야 할 방향인 것 같음.


물론 돈이 그렇게 여유가 있는 건 아니겠지.


그래서 전군에 다 주기 힘들면, 최소한 포병/공병 같이 무거운 물건을 직접 움직여야 하는 병과에 우선해서 지급해보고 피드백 받으면서 개량도 해보고,


이후로는 gop/gp 경계 서는 병력들,


그리고 분대 기관총 사수/부사수 순으로 서서히 보급하고 또 개량해나가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봄.


현대에 오면서 보병이 짊어지고 다녀야 할 무게가 너무 늘어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