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언론에서 이상하게 생각함

원래 네타냐후는 원어민급이라 트럼프랑 의사소통에 장애가 걸릴게 하나도 없어서 통역을 쓴적이 거의 없었는데

갑작스럽게 공휴일(이스라엘 명절기간임) 전 월요일에 영어 통역사를 하루만에 수소문해서 엄청난 돈을 주고 비공개 채용함

진짜 심기일전해서 트럼프랑 협상해야될정도던가 아니면 말실수가 두려웠다거나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