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만이들도 강대국의 최신형 대형 함대에 유의미한 펀치를 갈길 수 있다는 충격을 주니까, 어떻게든 그거 조지려고 구축함에도 헬기데크 아득바득 달아대고 헬기에 레이더랑 무장달고 네트워크 강화하면서 아득바득 대응 해낸거지 그걸 단순  항공전력에 따아잇 당하는 거품이 라고 평가하는건 상하좌우 토막내서 앞뒤 거꾸로 붙여대는 짓임

당장 이란 이라크전때도 미국도 혁수대 고속정이랑 순찰선에 헬기 따여대고 유조선이랑 화물선 털어대고 기뢰 뿌직뿌직 싸대는 원피스 메타 혁수대랑 두더지잡기 놀이하느라 좆빠지게 굴렀고

포클랜드 전쟁때도 결국 영국이 이기기는 했어도 엑조세에 상당한 타격 입고 고속정의 공격이 대형 수상함 상대로도 충분히  유효하다는 결론만 내렸음 그래서 이지스니 cec니 하는 투자로 대응했지만

물론 한계야 뚜렸했고 최종적으로 강대국 함대의 제해권 획득을 막지도 못했음. 근데 그렇다고 대칭 전력으로만 대응했으면? 당연히 돈도없고 기술도 딸리는 약소국 해군은 깝쳤다가 하푼 쳐맞고 정상화 당한 이란 해군처럼 회복 못하는 피해만 입고 더 빠르게 정상화 됐을거임

또 평시 작전지역 커버나 비슷한 존만이들 상대하기로는 도입비나 운용비 둘다 존나 부담되는 대형함보다 소형 함정들을 더 유연하고 가동율 높게 쓸 수 있기도 하고. 이건 실제로 이란이라크전때 좆밥끼리 빤쓰레슬링하면서 전세계 생중계함

그리고 제한적인 접근거부를 통한 외교적 영향력이나 강대국 함대의 제해권 행사를 억제한다는 의미에서는 혁수대 염병으로 뉴스태우기나 흑해함대가 비키니시티 특수군사작전 하게 만든 우크라군 처럼 아직도 유효하다는거 보여주고

뭣보다 그때의 지랄난 경험으로 미해군은 좆같은 연안전장을 단박에 정상화한다고 쌈뽕한 유무인 복합 스텔스 고속함 뽑는다 염병했는데 크게보면 미해군에 가장 큰 타격을 끼친 전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