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신들만의 국가를 세우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열망을 깊이 이해한다”며 “우리는 두 국가 해법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유일한 실행가능한 경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가자 지구가 겪고 있는 인도적 위기를 두고선 “국제평화와 안보의 중대한 도전”이라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자유로운 인도적 접근이 즉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