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역사 교육이 세계대전 때 원죄를

반성하는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우리 조상들이 주변국 싹 다 침략해서 역대

가장 큰 사망자를 낳은 전쟁을 일으켰다

동유럽에서는 마을 단위의 학살이 비일비재했다

유대인 등을 있는대로 잡아서 수용소에서

노동을 시키거나 소각했다

조상들의 업보 때문에 미영소가 뭉쳐서 독일

국토가 쑥대밭이 되고 영토도 잃어버렸다

이렇게 가해자로써의 역사를 비중있게 배우면

어떤 느낌을 갖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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