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들 다 식민지배,독립후 내란으로 씹창났을때 혼자만 안정적인 독립국이어서 성장할 시간도 충분했고 소수민족들도 순응해서 내전도 안터지고 냉전기에 미국한테 지원받기도 했는데
이정도면 상위권 조건인데 왜 저꼴이 난걸까
댓글 23
짧게 말하자면 후진적인 정치 때문에
익명(aman11)2025-09-25 23:07
왕이 있어서요
아이러브황근출(gold2498)2025-09-25 23:07
최고 존엄 그 분 때문에
zxccc1(qz8xid1sg5m5)2025-09-25 23:13
식민지배 빗겨난 덕분에 왕정이 살아남음
익명(116.33)2025-09-25 23:18
답글
일본도 왕 살아있지 않나
익명(silly6394)2025-09-25 23:20
답글
@ㅇㅇ
일본은 미국한테 져서 왕은 쪽방 살고 통치권력 뺏겼잖아. 태국하곤 다르지.
익명(125.188)2025-09-26 00:06
위에서 왕때문이라는데...그건 아님...물론 왕도 문제 많지만 제일 큰 문제는 군부임...
익명(regulate2079)2025-09-25 23:24
유교문화권이 아니잖아
화교가 인구 20%이긴하다만..
익명(118.176)2025-09-25 23:42
답글
정작 유교문화권인 베트남은 동남아 역내에서도 거지새끼들이라고 까임
익명(silly6394)2025-09-25 23:44
왕가가 국가의 실질적 지배자라는 말은 왕족들끼리 개같이 해쳐먹어도 아무도 터치 못한다는 얘기임.
ㅇㅇㅇ(118.176)2025-09-25 23:51
예전 왕은 훌륭한 사람 이.였는데 그 이후 왕들과 군부 독재 때문 이지.
아샤키(nasty4877)2025-09-25 23:52
그쪽은 날씨 때문이야
익명(pasta0342)2025-09-26 00:18
답글
쟤들 더위는 건기에 집중되는거라 생각보다 죽을만큼 덥지는 않더라
뭣보다 더워서 일 아예 못하면 쟤네 쌀생산량이 세계적이지 않을걸
익명(silly6394)2025-09-26 00:22
답글
@ㅇㅇ
더위의 강도가 중요한 게 아니고 겨울의 유무가 중요한 거임. 농경민족에 있어 겨울의 존재는 비축해야 함을 의미하고 이러한 특성이 상공업과 화폐경제로 발전 됨에 따라 자본축적으로 나타남.
미꾸라(special7160)2025-09-26 01:30
답글
@미꾸라
상공업으로 치면 전근대부터 동남아쪽이 되려 발전했지 거기다 중국도 정작 상업 융성했던데는 광동쪽인데
익명(born8054)2025-09-26 01:53
답글
@ㅇㅇ
귀찮아서 몇 가지 생략하고 기후 요소만 설명했더니 참...
미꾸라(special7160)2025-09-26 02:08
답글
@ㅇㅇ
변화하는 것을 관찰해 기후에 따라 생산성이 다른 상태에서 산업사회로의 전환되더라도 인간이 가진 속성은 그대로 남으니까 자본축적의 차이로 나타났다는것임
미꾸라(special7160)2025-09-26 02:09
답글
@ㅇㅇ
굳이 설명할 필요 없어서 생략했는데 중위도 지역은 좀더 고위도 지역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 즉 유목민이과의 상호작용이지 농경민족은 기본적으로 우두머리를 여럿 두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서로 숙청의 과정을 통해 소수의 우두머리만 남게 된다 그러나 우두머리가 적어지면 그 집단은 약화된다. 유럽 같은 경우는 유목민족과의 상호작용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말과 길들이고 바퀴를 활용한 사람들의 후예이고 동아시아의 경우 중국 민족은 기원전에는 티베트 고산지대의 민족, 유목민들의 시대에는 유목민족과 치열하게 상호작용했다 농경민들은 토지에 고정되어 있고 지배받는데 반해 유목민족들은 이주성이 강하고 우두머리가 되는 경우가 많았음. 화교들의 이주성과 상인의 본능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해보길
미꾸라(special7160)2025-09-26 02:16
답글
@미꾸라
그 화교들도 더운 남방 출신이 다수인데 뭔솔
익명(born8054)2025-09-26 07:38
한국은 일제랑 한국전쟁 거치면서 구체제라 할게 다 박살났는데 쟤네는 그게 너무 굳건했음 - dc App
익명(49.173)2025-09-26 00:56
토종기업이 자본을 축적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수출상품 개발을 해야하는데 토종기업이라는 놈들이 다 내수산업만 운영함 애초에 방향을 잘못잡음 - dc App
익명(49.173)2025-09-26 01:00
저래뵈도 동남아 제조업 강국임 동남아에서 자동차수출 제일 많이 하는 국가고 어지간한건 다 자체제작 가능함 - dc App
익명(49.173)2025-09-26 01:02
사실상 군부가 모든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을 손에 쥐고 있으니까.... 사회가 고도화되면서 민주주의 열망 높아지면 본인들 권력이 흔들리는거고, 그런 열망에 부합하는 정부(탁신이라던지)가 등장하면 쿠데타 일으켜서 다시 롤백 시켜버리니 그 이상 발전하지 못 하는거.
짧게 말하자면 후진적인 정치 때문에
왕이 있어서요
최고 존엄 그 분 때문에
식민지배 빗겨난 덕분에 왕정이 살아남음
일본도 왕 살아있지 않나
@ㅇㅇ 일본은 미국한테 져서 왕은 쪽방 살고 통치권력 뺏겼잖아. 태국하곤 다르지.
위에서 왕때문이라는데...그건 아님...물론 왕도 문제 많지만 제일 큰 문제는 군부임...
유교문화권이 아니잖아 화교가 인구 20%이긴하다만..
정작 유교문화권인 베트남은 동남아 역내에서도 거지새끼들이라고 까임
왕가가 국가의 실질적 지배자라는 말은 왕족들끼리 개같이 해쳐먹어도 아무도 터치 못한다는 얘기임.
예전 왕은 훌륭한 사람 이.였는데 그 이후 왕들과 군부 독재 때문 이지.
그쪽은 날씨 때문이야
쟤들 더위는 건기에 집중되는거라 생각보다 죽을만큼 덥지는 않더라 뭣보다 더워서 일 아예 못하면 쟤네 쌀생산량이 세계적이지 않을걸
@ㅇㅇ 더위의 강도가 중요한 게 아니고 겨울의 유무가 중요한 거임. 농경민족에 있어 겨울의 존재는 비축해야 함을 의미하고 이러한 특성이 상공업과 화폐경제로 발전 됨에 따라 자본축적으로 나타남.
@미꾸라 상공업으로 치면 전근대부터 동남아쪽이 되려 발전했지 거기다 중국도 정작 상업 융성했던데는 광동쪽인데
@ㅇㅇ 귀찮아서 몇 가지 생략하고 기후 요소만 설명했더니 참...
@ㅇㅇ 변화하는 것을 관찰해 기후에 따라 생산성이 다른 상태에서 산업사회로의 전환되더라도 인간이 가진 속성은 그대로 남으니까 자본축적의 차이로 나타났다는것임
@ㅇㅇ 굳이 설명할 필요 없어서 생략했는데 중위도 지역은 좀더 고위도 지역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 즉 유목민이과의 상호작용이지 농경민족은 기본적으로 우두머리를 여럿 두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서로 숙청의 과정을 통해 소수의 우두머리만 남게 된다 그러나 우두머리가 적어지면 그 집단은 약화된다. 유럽 같은 경우는 유목민족과의 상호작용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말과 길들이고 바퀴를 활용한 사람들의 후예이고 동아시아의 경우 중국 민족은 기원전에는 티베트 고산지대의 민족, 유목민들의 시대에는 유목민족과 치열하게 상호작용했다 농경민들은 토지에 고정되어 있고 지배받는데 반해 유목민족들은 이주성이 강하고 우두머리가 되는 경우가 많았음. 화교들의 이주성과 상인의 본능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해보길
@미꾸라 그 화교들도 더운 남방 출신이 다수인데 뭔솔
한국은 일제랑 한국전쟁 거치면서 구체제라 할게 다 박살났는데 쟤네는 그게 너무 굳건했음 - dc App
토종기업이 자본을 축적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수출상품 개발을 해야하는데 토종기업이라는 놈들이 다 내수산업만 운영함 애초에 방향을 잘못잡음 - dc App
저래뵈도 동남아 제조업 강국임 동남아에서 자동차수출 제일 많이 하는 국가고 어지간한건 다 자체제작 가능함 - dc App
사실상 군부가 모든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을 손에 쥐고 있으니까.... 사회가 고도화되면서 민주주의 열망 높아지면 본인들 권력이 흔들리는거고, 그런 열망에 부합하는 정부(탁신이라던지)가 등장하면 쿠데타 일으켜서 다시 롤백 시켜버리니 그 이상 발전하지 못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