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가져서 높은곳에서 활강이 가능하면서도 


작은 낙하산을 가지고 있어서 펼치면 미사일 엔진으로 열기구화가 가능한 장기간 체공 미사일을 개발하는거임




무인기 드론은 이 미사일을 잔뜩 들고 최대한 높은곳으로 날아가서 45도로 쏘고 돌아오는 역할만 함


미사일은 날개로 활강하여 목표지점의 최대한 높은 위치에서 낙하산을 펴 열기구 형태로 변환하여 체공함


신호가 오거나 뭔가를 발견하면 낙하산 떼내고 남은 연료 다써서 바로 꼬라박음




정말 단순한 미사일 셔틀인데


체급차이가 유인전투기보다 무조건 작은 드론으로서 이만큼 효율적인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