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의 핵심 이익이 그 두 나라에 걸려 있다

홍콩 주식시장에 투자한 사람, 러시아 ETF에 투자한 사람, 중국/러시아에 진출한 사업가, 중국/러시아 관련 전공자 및 교수 등이 있음.
그렇다 해도 이 사람들의 생활 기반은 중국/러시아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러와 자신이 거주하는 국가와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음. 



2. 내 인생이 망한 것은 주류 사회의 잘못이다

사실상 인터넷에서 보이는 중러뽕들의 대다수임. 자기 인생이 망한 것을 현재 사회의 탓으로 돌리고, 그 대안으로써 증러를 빠는 것. 양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중러의 정치 체제를 찬양하거나, 특정한 문화를 비교하고 숭상하거나 함.

당연히 중러의 씹창난 사회나 생활환경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거기 가서 살 생각도 하지 않음. 정신적 위안만 얻으면 그만이기 때문임.

우러전에서는 간혹 그러한 믿음에 경도되어 아예 러시아군으로 참전하는 놈들도 있는데, 얘네는 병신일지언정 리스펙함. 최소한 자신의 믿음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는 사람이긴 하잖냐.



번외. 중국인임

얘네는 애초에 다른 나라 국민이라 위 두 사례에는 해당사항이 없음. 다른 나라에서 분탕치는게 목표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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