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만 해도 엔진 자체개발 짬이 20년은 넘은 것 같은데도 여전히 찐빠 자주 난다고 하던데 ㅇㅇ...
폴란드 수준으로는 현마에 들어가는 수준의 엔진 자체 개발은 힘들라나?
어차피 타국 엔진 라이센스 생산 할거라면 올인원인데다, 저렴한 편인 한국 현마가 베스트 맞을지도 ㅇㅇ...
현기만 해도 엔진 자체개발 짬이 20년은 넘은 것 같은데도 여전히 찐빠 자주 난다고 하던데 ㅇㅇ...
폴란드 수준으로는 현마에 들어가는 수준의 엔진 자체 개발은 힘들라나?
어차피 타국 엔진 라이센스 생산 할거라면 올인원인데다, 저렴한 편인 한국 현마가 베스트 맞을지도 ㅇㅇ...
엔진이야 그렇다쳐도 변속기는 진짜 힘들어
현기가 DCT 여기저기 박아넣다가 피눈물 흘리던데...
베어링부터가 자체제작 가능한 나라 거의 없음 - dc App
생각보다도 중공업의 허들이 압도적으로 높더라...
현기 1.6은 그냥 신임 - dc App
1.6 하나로 소형차부터 대형차까지 커버하는데 얘는 걍 고장이 안 남 - dc App
엔진오일 없이도 굴러간다니까 ㅋㅋㅋㅋ - dc App
사실 요즘엔진 고장 잘나는건 온갖 규제때문에 다운사이징때리면서 동시에 터보달아서 출력높이고 환경규제 맞춘다고 오일점도 낮춰서 내구도가 씹창난게 큼. 오히려 현대는 걍 엔진출력 자체를 엔진체급대비 유럽산보다 낮게잡아서 개인적으론 내구 특성이 더 낫다고 봄. 특히 한국 환경에서 버티는건 현대엔진이 최고임. 수입차들이 한국 환경에 맞게 소모품류 관리규정을 잘 안바꿔주는것도 크고. 진정한 의미의 자체엔진을 만든지 20년 깔짝인데 지금처럼 세계적 추세를 따라가고 있는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엔진만드는건 어렵지 않음...문제는 상용에서는 배기가스 환경규제(특히EU)+연비 두가지 모두 잡아야하는데 그게 어려운거지...어떻게 보면 선진국들이 허들을 높게 쳐서 신흥국이 못들어오게 만든것도 있음... 군용차 엔진을 만드는곳은 의외로 많음.
아, 상용차가 훨씬 진입 빡센거였나.?; 그건 또 의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