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타트업 Helsing이 개발


설계하는데 14주 밖에 안 걸렸고, 2027년 초도비행 예정


소요군이 있을 경우 4년 내 전력화 목표


동체 하부에 내부무장창으로도 사용될 수 있는 모듈식 페이로드 탑재 공간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