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다턴은 지휘관이 제한된 정보안에서 흔하게 나오는 오판이라 그렇다 치는데
ㄹㅇ 그리고 버티고 버티다가 허망하게 혹처럼 난 155미리 부포탑에 포탄 들어가서 유폭남 ㅋㅋ
아군이 희생당하는 것을 감수하는 미끼작전으로 얻은 천금같은 기회고, 오판이긴 하지만 적이 정규항모라 판단 했음에도 물러섰다는건 이해하기 힘들더라. 프리고진이 생각나더라.
구리다턴은 지휘관이 제한된 정보안에서 흔하게 나오는 오판이라 그렇다 치는데
ㄹㅇ 그리고 버티고 버티다가 허망하게 혹처럼 난 155미리 부포탑에 포탄 들어가서 유폭남 ㅋㅋ
아군이 희생당하는 것을 감수하는 미끼작전으로 얻은 천금같은 기회고, 오판이긴 하지만 적이 정규항모라 판단 했음에도 물러섰다는건 이해하기 힘들더라. 프리고진이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