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치 KTX 사업 당시의 한국처럼 삽산 2를 지멘스와 공동개발하며 최고 영업속도도 250에서 350으로 증속시키고(설계속도는 400까지 증속), 고속철 기술도 습득할 예정이었던 러시아


근데 전쟁이 터져버려 지멘스가 러시아를 손절쳐버림


그래서 2023년에 STM이라는 회사에서 2028년까지 벨라로 2와 똑같은 스펙을 가진 고속철을 만들겠다고 선언함.

참고로 기술 이전을 받은 한국도 2033년에야 최고 영업속도가 370인 열차를 만들 예정임..


그러니 저게 실현된다면 STM에 신급의 설계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봐도 무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