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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방탄복이다.

특이하게도 파우치들이 몰리가 아니라 국군 구형조끼처럼

빌트인으로 붙어서 나온다.

즉 탈부착식이 아니다.

전면 탄창파우치는 파우치 하나당 탄창 3개로

총 9개의 탄창을 수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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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수류탄 파우치 삘 나는 파우치가 위에 둘 달려있고

오른쪽에는 어드민파우치 비스무리한게 달려있다.

캡쳐된 영상 시점으로 4년된(지금으로부터 7년전) 물건이다.

파우치들을 따니까 안에서 익숙한 귀마개들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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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커머밴드다.

생긴것만 봐도 주 사용자가 어떤애들인지 짐작 가능하다.

세월의 흔적인지 커머밴드가 조금 뜯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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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밴드는 이런식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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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시발 복대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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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복대 탈부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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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판 부분.

특이하게도 아래에서 위로 끼우는 형태다.

그래서인지 방탄판을 지지하는 벨크로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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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이다.

배낭을 들춰내니 큼지막한 벨크로가 튀어나온다.

어차피 등에 붙일거 다 거기서 거기잖아 라고 말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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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최신버전으로 보이는 조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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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이 더욱 간소화되고 파우치가 하나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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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밴드가 좀더 그럴싸한 물건으로 바뀌었다.

배낭을 떼어낸 등짝에는 무슨 주머니 같은게 생겼는데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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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형상도 바뀌었다.

복대가 워밸트 비슷한 물건으로 바뀌었는데

저건 워밸트가 아니라 척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일종의 지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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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복 제조사에서는 워밸트 기능도 하는 좀더 그럴싸한 옵션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은 같은 제조사의 코만도 베스트)

근데 난 허리가 안좋아서 있어도 안쓸듯.



뭐 특부쯤 되는 양반들이면 혹평할만한 물건이지만

일선 보병들한테 뿌리는 용도로는 솔직히 괜찮은것 같다.

몰리 같은거 달아봤자 단가만 올라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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