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금강산은 피로써 쟁취한 우리의 땅이며 금강산의 절벽 하나, 나무 한 그루에까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이 깃들어있다"면서 금강산관광봉사를 담당한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가 부지를 떼어주고 관리를 제대로 안 한 것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훌륭히 꾸려진 금강산에 남녘동포들이 오겠다면 언제든지 환영할 것이지만 우리의 명산인 금강산에 대한 관광사업을 남측을 내세워 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대해 우리 사람들이 공통된 인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3011053504
피로써 쟁취한 우리의 땅...... 너무 슬프네..... 백선엽과 밴플리트가 수복하려 했지만 리지웨이가 하지 말라 해서 끝내 수복 못하고 결국 바위마다 혐오스런 김일성 찬양 문구 쓰인 산이 되어버렸어....
북 주민들은 선임자들의 잘못된 정책 운운하는 김정은은 누구 혈통으로 저 자리에 있는데?? 생각할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