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민족주의 정체성은 그 이전주터 있긴 했고 우크라이나 대기근 등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증오가 없는건 아니나 대체로 크림사태 이전까진 나토 가입 반대여론이 더 많았던걸로 기억함.


그렇다면 결국 푸틴이 우크라이나인 정체성을 더욱 강화시키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에 마음에 거대한 벽을 만들어 놓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