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미영프, 굳이 끼워주자면 러시아까지 

무기 팔 때는 발가락이라도 빨아줄 것처럼 칙사대접하다가 

깔짝깔짝 만들다 뻑하면 지연되면


"아ㅋㅋ 뭐 어쩌겠어요. 무기란 게 그런 건데."


라면서 강짜 부리던 게 기억난다. 

우리가 강짜 부리는 위치까지는 아닌 것 같고 역갑질 하는 것 같지도 않지만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을질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