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얼굴마담이라면 방송에 적당히 출연시켜야하지 않을까? 외교무대에도 적당히 데리고 다녀야하지않나? 얘네 곁가지론 있잖아 아들이 정말 있고 그 얘가 후계자가 될 예정이면 주애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안되고 인민들한테도 우리 공주님이란 인식을 너무 깊게 심어주면 안될텐데  

김여정도 실제론 주변에 권력을 형성할만한 사람 한명도 없다고 했음 주민한테 어떤 이미지가 있는것도 아니고...어떤 이름을 달고 나와서 성명 내는건 결국 째포돼지의 또다른 목소리고 

대체 무슨생각일까하다가 주애가 그냥 여왕 맞다 생각하면 또 쉬워지는것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