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 잃은 자는 누구인가

⊙ (실려자수) 그제, 나귀 한 마리가 고삐가 풀려서 계동(桂洞) 포병대(砲兵隊) 영문(營門) 안으로 들어왔으므로, 해당 부대에서 지금까지 기르고 있는데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출전: "失驢者誰", 황성신문, 1901년 5월 15일




그건 바로 짬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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