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핵무기 개발할정도로 천재 물리학자들이 그걸 몰랐다는게 더 말이 안됨 그리고 그당시가 1940년대인데 그때도 이미 라듐같은 방사능 물질 위험한건 개나소나 다 알려졌을텐데 - dc official App
방사능 위협이 알려지기 전까지 핵실험은 엄청난 관광 상품이었음. - dc App
그리고 방사능 위험이 민간에 퍼지게 된 계기가 비키니섬 핵실험인데 거기서 참치잡이 조업하던 일본 어부들이 피폭당한걸 계기로 방사능의 위험이 민간인들에게 알려지고 반핵시위도 그때 탄생함. - dc App
아녀 진짜 핵이 터지고 사람이 그 방사능에 휩쓸리면 어찌되는지 감 잡기 시작한게 1940년대부터임
지금도 인간은 다모름
강한 방사선을 잠깐이라도 쐬면 뒤진다는건 알았음 약한 방사선을 오래 쐬면 암 걸린다는 것도 알았음 근데 적당히 중간 정도인 방사선을 잠깐 쐬면 어떻게되는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음 실험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조건이랑은 다르니까 과학자들이 경험적으로 얻기 어려웠던거지
"어느정도" 쐬면 죽는지 몰랐지
박사님들은 대충알고있었음
잘만 알고있었음
잘만 알고 있었고 민간인이나 군인에게 핵실험 관광 보여준 후 뒷조사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비밀리에 조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