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서 화포로 적장과 옆의 청군들 날려버린거 보면 조총도 아니고 당시 명중률 떨어지는 대포로 저격해버렸다는거 자체가 훈련도 장난 아니였던거 같기는 한데 - dc official App
화약및 대포 표준화가 안된 시절이라면 순수한 감일꺼라...사격에 재능있는 사람을 잘 뽑은거겠지. 정규군이 그래서 좋음
심지어 그때 훈련도감은 포병이 정규 편제에 있지도 않았음 조총 포수들이 겸해서 쏘던거
그래서 더욱 아쉬운게 진법훈련 열심히 받은 훈련도감이 야전에서 청군과 겨루어볼 기회가 없었다는게 너무 아쉬움
유격전으로 붙기는 했음 - dc App
@ISAF 소규모였잖어
@ISAF 근데 당시 훈련대장이던 신경진이 대단한게 유격전 지휘를 직접 본인이 나서서 함 신립 아들이라 그런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