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비난하는건 몰라도 젤렌스키가 나와서 저와 수뇌부는 키이우에 있고 탈것이 아니라 탄약을 달라는 연설을 한 순간은 21세기 세계사의 중요 순간으로 길이길이 남을꺼임
모두가 키이우 함락은 당연하고 몇주도 못갈 전쟁이라고 생각하던걸 완전 바꿨으니. 세계사의 거대한 분기점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몇안되는 순간중 하나
젤렌스키 비난하는건 몰라도 젤렌스키가 나와서 저와 수뇌부는 키이우에 있고 탈것이 아니라 탄약을 달라는 연설을 한 순간은 21세기 세계사의 중요 순간으로 길이길이 남을꺼임
모두가 키이우 함락은 당연하고 몇주도 못갈 전쟁이라고 생각하던걸 완전 바꿨으니. 세계사의 거대한 분기점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몇안되는 순간중 하나
? 키이우 왜 안따임? 느낌이었지 그땐
유럽이 망할건데 무기 왜 줌? 갈길 정도였으니까
방탄쓰고 키이우에 있는거 보고 대단하다 싶었어
젤렌스키가 요즘 여러가지 말이 나오긴 하지만 우크라에 끝까지 남은 건 ㄹㅇ 리더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함
ㄹㅇ 우러전 개전 직후 젤렌스키가 결사항전 외친건 칭찬받아야 마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