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커틀릿에서 크게 안변한 레시피로 고기 얇게 펴서 튀기는 경양식집 레시피랑 똑같은 레시피로 튀겼다가 60년대부터 일본서 경제성장 들어서며 고기맛좀 좀더 보자고 두툼하게 튀기는 식으로 바뀌었다는데 고기맛좀 보자 저런게 패망 이전 일본제국 시절엔 경제성장기보다도 고기맛 못보는 사람이 훨 많았던건가? - dc official App
일본제국때도 소작농들 숫자가 꽤됨
그야 당연하지 않겠노? 경제성장기면 한창 주머니사정 펼때인데
그래서 일본 거쳐서 조선으로 전파된 ‘경양식‘은 아직도 두들겨서 편거 잖슴. 원래 그렇게 해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