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전 러시아의 이미지는 '미국 다음가는 세계2위 군사강국, 손가락 하나만으로 나라 하나를 지워버리는 강대함, 푸틴이라는 강력한 지도자 아래에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전쟁기계' 인데 지금은 어떰?


"우크라 민중이 고통받고 인프라와 인구구조가 망가지고 돈바스 지역을 상실에서 나라망한다!!" "나토같은 서방이 도와줘서 이런거다!" 이지랄함


존나 혓바닥이 길어. 내가 알던 강력하고 포스넘치는 러시아가 아님. 나도 소싯적엔 '재벌회장도 손가락 하나만으로 싸인하는 푸틴' 게시물 보면서 뽕빨도 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음. 너무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