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재수를 했는데 N가스터디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함.
3인 1실 거의호텔저리가라 급의 시설에서 호캉스부모등골 재수생활을 했는데 룸메 1명이 겨우 2월에 룸메 있는 곳에선 딸을 못치겠다며 우리한테도 언질도 없고 부모연락도 없이 탈영을 박고 잠수를 탐
탈영병은 평소 밥처먹을때마다 딸못쳐서 우울하고 죽을거같다고 우리에게 호소했는데 듣기 상당히 좆같았음
그 불효자친구는 2개월을 잠수를 탔고 언젠간 돌아오겠지 하며 기다린 부모가 2개월치 학원비를 더내고 기다려줌 결국 걔는 안돌아왔고 지금도 재수생 동기들 사이에서 전설로 회자되고있음
딸잡이 투사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