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빈 살만 돈으로 주최하는 코미디 페스티벌
데이브 샤펠 등 다양한 코미디언이 참석한다고 해서 화제였는데
초대받은 사람 중 하나였던 오카츠카 아츠코가 초대를 거부하고 공연 조건을 공개함
공연자는 다음의 대상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고, 논란을 일으키거나, 혐오표현을 하거나, 스캔들을 일으킬만한 발언을 하거나, 부끄럽게 하거나, 비웃을 수 없다.
대상에는
A - 사우디 왕국과 그 지도자, 공적 인원, 문화, 사우디인
B - 사우디 왕족, 법적 체계, 정부
C - 모든 종교, 종교적 전통, 종교적 인물, 종교적 관행
뭘 하라는거노...?
C - any religion 에 유대교는 예외지 않을까
건-전한 코메디를 하십시오 휴먼
이건 억지아님? 그럼 지네 나라쪽 욕하는데 공연 받아주는게 더 이상한거아니노?
안하면 되잖아 - dc App
음 노잼이겠군
성적인 소재는 당연히 못 할테고 사회적인 이야기도 저긴 종교가 생활을 지배하니 어 좀 답답하긴 하겠네
근데 일본인 코미디언도 신토 일본왕 야스쿠니 에 대해 못 까지 않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