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시골에서의 독일어같은 게르만 언어 쓰는 사악한 사상과 훌륭한 과학기술을 가진 악당들과의 전투. 비밀무기 있음


동남아 정글에서의 농라 쓴 게릴라들과의 전투. 논에서 농사짓다 갑자기 AK 난사하는 농?부, 곳곳에 도사리는 부비트랩


중동 사막에서의 두건 쓰고 헐렁한 전신상의 입은 테러리스트와의 전투. AK-47이랑 RPG-7 들고있음. 가끔씩 자폭함


과연 다음의 현대전 묘사는 어떻게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