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르 멍에 시절에는 툭하면 유목민들에게 루스들 뜯기고 다닌 건 맞는데 타타르는 몽골계 호드들이라 오스만이랑은 다르고

우리가 아는 러시아의 전신 류리크 왕조부터는 크림 칸국이랑 전면잔에서 털릴 체급이 아니었음

오히려 러시아 ‘제국’부터는 오스만 담당일진이라는 이미지였지 실제로 발칸 이권 놓고 발칸 국가들 독립 영향이 러시아 개입이 컸으니

오스만이 사실상 발칸에 기점을 둔 발칸 제국이었단걸 생각하면 러시아가 오스만 숨통 끊은거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