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지나쳤던 빌라 아파트 가게들이 그렇게 새로워보이고

부럽더라

빵집에서 나는 빵냄새도 너무 좋았음

야간에 행군하면 아파트에 불켜져 있는데 저안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음